진정한 상용화급 블록체인 기반시설
불가능을 가능으로
루비체인(RubyChain)이란?
루비체인(이하 루비라고 함)이 상용화급 블록체인 기반시설이다.
루비는 창신적인 이중나선형 분자구조를 적용하고 스마트계약, 다중체인병행, 크로스체인공감, 온체인 빅데이터 메모리, 무감 외부 응용모쥴 파편화 메모리, 신속한 응용이전 등 운행매커니즘을 제공함으로써 전통산업과 전통인터넷의 개발과 사용비용을 낮추어 블록체인의 상용화를 가능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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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공감
루비는 창신공감 알고리즘인 Ruby working를 독창적으로 개발하였는데 이는 전통적인POW 작업량증명함수인SHA256를 보류하면서 로테이션 작업교체증명 알고리즘과 Contribute 시스템공헌 알고리즘을 추가하여 블가능했던 삼각관계균형을 보다 우호적으로 잡아준다.
다중체인병행
Ruby는 메인넷인 공공블록체인, 사이드체인인 프라이빗체인, 연맹친, 테스트체인으로 구성된 다중체인의 병행을 설계하였다. 사이드체인이 양방향연결 및 복합적 채광기술을 적용하고 가상화폐가 메인넷과 사이드체인간에 특정한 형태로 유통될 수 있으며 UTXO모델을 적용한다.
크로스체인자산
디지털자산의 크로스체인 가치전송을 지원하기 위해 Ruby는 크로스체인 협약인CCAT(Cross-Chain Asset Trading)를 설계하였다. 목표체인위의 크로스체인 가치전송 필요가 있는 자산인 경우 그러한 자산마다 Ruby에서 그에 해당한 토큰을 발행하여 목표자산이 Ruby내부에서 유통하는 증빙으로 하여야 한다. 이러한 토큰을 TAT(Thire-party Asset Token)로 표시된다.
스마트계약
Ruby 장면화 스마트계약은 우리가 스마트계약2.0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개발자에게 충분한 자유도를 부여한다. 개발자가 본인이 잘 아는 프로그래밍언어를 선택할 수 있고 Ruby에서 체인과 교환하는 스마트계약 입구를 제공한다. 대외적으로 제공되는 체인과 교류하는 스마트계약은 주로 JSON API를 통해 제공하고 모든 API는 체인과 데이터를 교류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중나선형 분자구조인 블록체인
메인넷과 사이드체인이 모두 DNA 이중나선형 분자구조인 블록체인을 적용함으로써 블록체인의 기반
체인생성기술을 단일한 평면화된 블록체인으로부터 이중나선형 분자구조인 블록체인으로 전환하여 진화시켰다.
빅데이터모쥴 무감 외부응용블록 메모리
Ruby데이터모쥴은 블록체인이 그를 통용된 부가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블록체인이 타임스탬프, 공정성과 불별성을 제공한다.
임의 수량의 데이터모쥴을 창설할 수 있는데 매개 데이터모쥴이 발포한
데이터는 창설자가 저장하도록 하고 그 중의 매개 모쥴이 모든 사람에게 개방하여 입력할 수 있도록 허용하거나 특정한 주소에서만 입력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기도 한다.
어느 한 노드에서 데이터모쥴을 구독하는 옵션을 선택하면 이 데이터모쥴의 내용을 색인하여 여러 가지 방식으로 효율높은 검색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만약 데인터모쥴을 구독하지 않는 경우 이에 계산력을 제공할 필요도 없다.
Ruby의 단일한 데이터모쥴 용량이 16M에
달하고 외부 응용블록의 메모리용량이 1024M까지 달하며 전통 앱의 이전이 1-2개 데이터모쥴만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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